[1편] 인터넷 네트워크 차이 — 바이브코더 CS심화코스
인터넷 네트워크 차이를 5단 동심원으로 풀어가는 첫 글. 같은 LAN 두 기기·사설IP/공인IP·traceroute로 동심원을 직접 본다 — AI로 앱 만드는 사람의 디버깅 첫 분기점.
자연어로 세계를 설계하다|Vibe Coding 미디어
Vibecoding — Claude Code, Cursor, Codex, Lovable 등 AI와 대화하며 코드를 쓰는 모든 워크플로.
인터넷 네트워크 차이를 5단 동심원으로 풀어가는 첫 글. 같은 LAN 두 기기·사설IP/공인IP·traceroute로 동심원을 직접 본다 — AI로 앱 만드는 사람의 디버깅 첫 분기점.
바이브코더 네트워크 9편 시리즈의 서문. AI로 앱을 만드는 사람이 코드 바깥에서 일어나는 일을 한 번은 정공법으로 보기 시작하는 첫 글. CS심화코스 첫 트랙.
ChatGPT 작동 원리 — 컨텍스트 윈도우(책상)·시스템 프롬프트·스킬 메타데이터(표지 비유)·md vs PDF·JSON streaming까지 LLM 추론의 입출력 구조를 학습자가 막히는 자리 그대로 정리한 LLM 이론 집중코스 3-B편.
ChatGPT 작동 원리 — 한 글자씩 답이 나오는 메커니즘부터 KV 캐시·GPU·VRAM·HBM·양자화·Softmax·Sampling·BPE·한글 토큰까지. LLM 추론의 본체를 학습자가 막히는 자리 그대로 정리한 LLM 이론 집중코스 3-A편.
AI 추론 모델 (o1·GPT-5.4 Pro·Claude Extended Thinking) 작동 원리. 23×47도 못 풀던 LLM이 60년 미해결 Erdős 수학을 80분에 푼 사건과 변형적 창의성 9개 사례까지 LLM 이론 집중코스 3.5편.
같은 ChatGPT인데 누군 60년 난제를 풀고 누군 저녁 메뉴를 정한다. AI 격차 프롬프트 한 방의 진짜 전제 조건과 AI에 끌려다니지 않기 위한 3가지 액션.
가중치 80억 개는 사람이 정하지 않는다. 데이터가 정한다. 학습이라는 산 내려가기를 직관으로 끝까지 따라가며, 왜 AI 학습이 도시 하나의 전기를 먹는지까지 도달하는 LLM 이론 집중코스 2편.
Ollama에서 시작해 LLM 본체까지 궁금해진 분들께. 가중치·벡터·토큰·임베딩의 정체를 직관으로 끝까지 파헤치는 LLM 이론 집중코스 1편.
AI 페르소나 판단 구조를 이해하지 못하면, AI는 당신의 말투만 흉내 낼 뿐 진짜 판단은 재현하지 못한다. 이 글에서는 판단축·성격축·세계관축 3축으로 사람의 판단 구조를 기록하는 PERSONA 시스템이 왜 필요한지, 어떤 순서로 만들어졌는지를 보여준다. Table of Contents Toggle AI는 말투는 따라하지만 판단은 못한다 “친절한 20대 마케터”는 페르소나가 아니다 1단계: 판단축 — 무엇을 믿고 어디서 멈추는가 2단계: 성격축 … Read more
DESIGN.md와 Google Stitch를 조합하면 AI가 생성하는 화면의 편차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더 좋은 생성 툴로 바꾸면 결과도 좋아질 거야”——그렇게 생각해서 여러 번 툴을 갈아탄 경험이 있지 않나요? 결과의 흔들림을 줄이는 건 툴 성능보다, 에이전트가 반복해서 읽을 수 있는 설계 계약과 검수 루프입니다. 이 글에서는 AI가 만든 화면이 왜 비슷해지는지 정리하고, DESIGN.md라는 설계 계약 파일과 … Read more